진서연 "30대, 벗는 다고 섹시한 것이 아닌 걸 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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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30대, 벗는 다고 섹시한 것이 아닌 걸 알게 돼"

  • 승인 2018-02-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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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배우 진서연이 노출에 대해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끈다. 

진서연은 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인터뷰에서 노출연기에 대한 질문에 “연기는 내가 아니다. 연기는 그냥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연기를 하는 것에 있어 인간이 1부터 100까지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모든 지 다양하게 표현 할 수 있는 점들이 많아서 너무 좋다. 노출 연기도 ‘이건 안 해. 이건 아니야’ 하는 것이 없다. 연기를 할 때는 내가 아니니까”라고 프로다운 생각을 밝혔다. 

또한 외모와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피부에 많이 바르는 것을 싫어한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가 너무 좋다. 관리법이 있다면 식상한 대답이지만 정말 깨끗하게 클렌징을 한다”며 “먹는 것을 너무 즐기고 좋아하는 편이다. 화보 사진이니까 잘 나와야 하기 때문에 몸매관리를 하게 됐다. 식단 조절은 양배추로 다이어트 했다. 또 옷을 웬만하면 몸매 라인이 드러나도록 입는 편이다. 자기 몸을 매일 봐야 긴장하게 되고 정신차리게 된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이어 진서연은 “20대는 통통 튀고 발랄하다면 30대는 무엇이 섹시한지 아는 것 같다. 30대가 되면 벗는 것이 섹시한 것이 아니라 지적인 것이 섹시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나이인 것 같다”고 30대 여배우의 매력에 대한 소신을 털어놨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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