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정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년 전부터 말해왔던 모임. 같은 날! 같은 별자리! 신기하다. 11월 5일 같은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기는 절친 보아, 한지민, 박정철과 함께 다정한 홈파티를 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신선한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조민기는 "피규어를 모으는 취미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윤활유이지, 내가 행복으로 가기 위한 휘발유는 아니다"고 말하며 "휘발유에는 500만원이 아니라 5000만원도 빌릴 수 있겠으나, 굳이 500만원을 빌려서 취미를 즐긴다면 반대한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가족의 희생을 강요하는 셈이 된다. 그래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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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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