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델 한현민이 타임지 선정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중 한 명에 포함된 것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현민은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타임지와 인터뷰를 할 때까지만 해도 타임지가 어떤 잡지인지 몰랐다"며 "아직까지 믿기지 않는다. 좋은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되어서 좋았다. 강릉 시민들의 환호가 지금도 느껴진다"며 벅찬 감정을 전했다.
한편 한현민은 나이지리아계 아버지와 영국계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모델로서 성공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