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적히는 연애' 황찬성, 6개월 만의 국내작 컴백...연기 스펙트럼 넓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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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적히는 연애' 황찬성, 6개월 만의 국내작 컴백...연기 스펙트럼 넓힐 것

  • 승인 2018-02-28 15:0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황찬성_다르게적히는연애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황찬성이 '다르게 적히는 연애'로 6개월만에 국내작으로 컴백한 가운데 대본 인증샷으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 황찬성은 따뜻한 마음씨는 기본,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수의사로 변신해 남녀의 시각 차이에 따라 완벽한 도시 남자와 허당기 넘치는 모습을 오가는 다채로운 연기도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황찬성은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연기자로서 더 자주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것 같다는 마음이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는 "같은 상황도 다르게 받아들이는 남녀의 관점을 볼 수 있다는 점"을 꼽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첫방! 본방사수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며 귀여운 당부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오전 11시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된 '다르게 적히는 연애'는 사랑에 대한 두 남녀의 시선과 기억의 차이를 보여주는 웹드라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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