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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충격적인 미투운동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드러머 이자 유명 대중음악가가 구설수에 휘말렸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Me too, 힘겹게 고백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글쓴이는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의 경험을 날짜별로 상세하게 나열하고 있다.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가해자를 "대중음악가이며 드러머인 A"라고 적었다. 초성을 공개했고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인물이라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드러머 미투 운동에 누리꾼들은 "그냥 실명까세요. 어차피 이걸로 문화계에서 퇴출인데", "이미지 진짜 좋았는데","이걸 왜 이니셜로 적지? 실명으로 해야.. 세상에 크게 알려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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