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축구 실력 만큼 뛰어난 돌직구 " 아내 한혜진 요리학원 잘못 다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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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축구 실력 만큼 뛰어난 돌직구 " 아내 한혜진 요리학원 잘못 다닌 것 같다"

  • 승인 2018-03-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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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성용 인스타그램
기성용이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1골 1도움으로 활약을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아내 한혜진의 요리 실력을 폭로한 사연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기성용은 한혜진의 요리 실력에 대해 "먹을 만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방송에서 기성용은 "혜진이가 떡볶이를 만들어 준 적이 있는데, 막 엄청 맛있는 건 아니고 그냥 먹을 만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혜진이가 요리학원에 다녔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잘못 다닌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기성용은 "내가 운동선수라고 해서 아내가 내조만 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보양식도 필요 없고 그냥 혜진이가 내 곁에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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