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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캡처) |
가수 선우정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발언도 재조명 받고 있다.
선우정아는 과거 방송된 tvN 예능 '노래의 탄생'에 출연해 학창시절 H.O.T 멤버 강타의 팬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강타씨를 일터에서 만나니 신기하다"며 "클래식만 좋아하다가 H.O.T를 통해 대중 음악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우정아는 강타의 프로듀싱에 대해 "꿰뚫어보던 시절이 있어서 약간 예상도 된다"고 도전적으로 말했고 강타는 "생각하시는만큼 뻔하게는 아니게끔 열심히 하겠다"고 받아쳤다.
한편 선우정아는 지난 2006년 1집 앨범 'Masstige'로 데뷔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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