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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
인터넷 방송 BJ가 생방송 도중 스스로 자살했다. 이런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2시 10분께 부산의 한 원룸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대화를 하다가 8층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가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사망했다.
생방송 도중 자살한 BJ A씨는 평소처럼 방송을 진행하던 중 "골치아픈 일에 휘말렸는데 더는 살기 싫다"며 "이틀 뒤 투신하겠다"고 자살을 예고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조롱하거나 반신반의했고 이를 본 A씨가 돌연 반려견을 안은 채 원룸에서 뛰어내렸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자살 예고까지..."(miyu****), "사람 목숨이 달린건데 어떻게 조롱을 해?"(jiyo****), "악플러들 너무 잔인하고 bj는 불쌍하고..."(yun9****)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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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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