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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캡처 |
샘 오취리의 아비가일에 대한 과거 고백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아비가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아비가일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 홍은희가 "여자라서 잘해주는 거냐, 흑심이 있어서 그러는 거냐"고 묻자 그는 "둘 다"라고 답하며 아비가일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아비가일은 "샘 오취리가 가나에 계신 아버지께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했다더라"며 "나 역시 처음에는 샘 오취리가 동생으로 보였는데 지금은 조금씩 남자로 느껴진다"면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샘 오취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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