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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앨범 커버 |
트로트가수 출신 제작자 신웅을 '미투(MeToo)' 가해자로 지목한 피해자 A씨가 "또 다른 피해자도 있다"고 밝혀 더 큰 논란이 예상된다.
9일 작사가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유 부친 신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신웅이 어렵던 형편이 나아지면서 자신이 제작한 가수들의 돈을 떼먹기 일쑤였고, 여자 가수를 탐하는 일도 잦았다"고 밝혔다.
또한 "나 말고도 또 다른 피해자들도 있다"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만 2건이다. 자신이 제작하는 여가수들에게 나쁜 짓을 했다. 한 사람은 한동안 병원 신세를 질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고, 또 한 사람은 몸 뿐이 아니라 행사비도 갈취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웅은 "A씨와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통해 불륜 사이로 지냈다. 강간은 절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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