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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민정 인스타그램 |
최민정이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최민정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와 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최민정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최민정은 2016~2017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 1차 레이스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경기 직후 최민정은 "처음으로 져 봤다. 져야 이기는 법도 안다. 다음에는 다시 이길 수 있도록 보완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평창 올림픽에서 1500m는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500m 결승에서 아쉽게 실격을 당했다. 주종목은 아니었지만 많은 공을 들였기에 더욱 아쉬웠던 상황.
최민정은 그 아쉬움을 털어내고 세계선수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차지, 종합우승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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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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