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9일 아모레퍼시픽 일부 제품에 대해 중금속 안티몬 허용기준 위반으로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명령했다. 중금속 안티몬은 고농도로 노출될 시 폐나 눈을 자극하며, 위장장애까지 불러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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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금속의 일종인 '안티몬'은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일 ‘아리따움·에뛰드 자진회수’ 관련 입장문을 통해 “고객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회수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교환 및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진짜 소름돋는다(er2**)", "내가 여태까지 발암물질을 얼굴에 바른거야?", "정말 아모레퍼시픽도 못믿겠네. 역시 브랜드라고 믿어서는 안되(2enf**)","지금 10년넘게 써온건 어떻게할건데??(rtm**)", "다 믿을수없다 에뛰드도 (ws **)", "생리대만 그런게 아니였다 진짜 소름돋는다(m3**)"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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