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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틀포레스트' 포스터 |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의 흥행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리틀 포레스트'는 지난 21일 514개의 상영관에서 1만 25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9만 5445명.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업 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김태리)이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와 은숙(진기주)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 끼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의 풍광과 그 속에서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아 관객들에게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퍼시픽 림: 업라이징', 2위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차지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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