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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방송화면 |
곽도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강철비' 개봉을 앞둔 곽도원은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곽도원은 당시 대선 후보들에게 바라는 점을 묻는 질문에 "공약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배우들에게는 기초생활 보장 이런것을 해줬으면 좋겠다. 배우들도 힘들게 하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고인이 되신 시나리오 작가 겸 감독님이 계신데, 기초생활보장이 있으면 그런 일도 없었겠죠. 그리고 저희 동네 주차 공간 좀 늘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곽도원은 최근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에게 미투 운동과 관련해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까지 받았다고 주장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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