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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
'으라차차 와이키키' 고원희의 이색 경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원희는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언론사 기자를 꿈꾸는 취준생 강서진 역으로 활약중에 있다. 이와 함께 고원희의 과거 경력이 다시금 화두에 오른 것.
고원희는 17세 때부터 8년째 아시아나 항공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에 있다.
사진 속 단아하고 풋풋한 고원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듯 하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매주 월,화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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