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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
이희호 여사 경호에 대해 네티즌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5일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경호를 경호처가 계속 수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희호 여사의 경호를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이 양립된 것.
찬성하는 측은 @minsucha "역시 최고..이희호여사님 계속 경호 찬성합니다.." "dlst**** "이희호 여사님을 경호해드리는데 뭐가 문제라고 ㅉㅉ"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alic**** "김영삼 대통령 부인 손명순여사도 경찰이 경호한다 이희호여사가 특혜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법앞에 평등해야지" yeos**** "대한민국은 문대통령 개인의 나라가 아닙니다. 법치국가에서 이게 무슨 상황입니까? 그리 이희호여사가 마음이 쓰이면, 개인적으로 사설경호업체에 의뢰하십시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희호 여사는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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