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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선영 SNS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노선영의 SNS글이 새삼 눈길을 끈다.
노선영은 지난 1월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진규는 금메달 만들기에 이용당했고 나는 금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4년 전 연맹은 메달 후보였던 동생의 통증 호소를 외면한 채 올림픽 메달 만들기에 급급했고 현재 메달 후보가 아닌 나를 위해서 그 어떤 노력이나 도움도 주지 않는다"며 빙상연맹을 언급했다.
또한 "빙상연맹은 우리 가족의 마지막 희망마저 빼앗았다"고 덧붙이며 빙상연맹을 비난한 바 있다.
한편 고(故) 노진규는 골육종 투병 생활 끝에 2016년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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