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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소오하면 |
'미워도 사랑해'가 핫이슈로 급부상 한 가운데, '미워도 사랑해'에 출연 중인 이아현의 첫 인상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원준은 이아현의 첫 인상을 설명하며 “말하는 순간 깼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10년차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김원준과 이아현은 “드라마 하면서 처음 만났다. 단편 드라마에서 커플로 나왔다”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원준은 이아현의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진짜 깜짝 놀랐다 말하기 전까지만”이라며 “너무 예쁘더라 여신처럼 그런데 말하는 순간 와르르 깨졌다”고 폭로했다.
덧붙여 김원준은 “(이아현이) 야 너랑 나랑 친구야 말놓자”더라며 “알아서 호칭 정리해주고 연기도 가르쳐주고 부산에서 일주일 촬영했는데 끝나고 가이드도 해줬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워도 사랑해'는 우리를 지탱하는 가장 큰 가치는 핏줄도 법도 아닌 바로 인간 사이에서 채워지는 인간 간의 정이요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가족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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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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