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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
영화 ‘나를 기억해’가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나를 기억해’는 499개 스크린에서 1만 384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7272명.
‘나를 기억해’는 자신의 신체 사진을 빌미로 의문의 남자에게 협박당하는 여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며 생기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성범죄와 그 피해자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이 작품은 배우 이유영과 김희원의 열연, 영화 ‘숨바꼭질’로 입증된 실력을 보여준 이한욱 감독의 연출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지난 19일 개봉한 ‘나를 기억해’는 전국 극장가에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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