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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살인소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스크린 독점 속 결과이기에 더욱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살인소설’은 지난 28일 428개의 스크린에서 5883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만 1514명.
‘살인소설’은 지방선거에 나설 시장후보 경석(오만석 분)이 유력 정치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애인 지영(이은우 분)과 함께 별장에 갔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
정치적 비리와 ‘갑질’ 문화를 풍자한 이 영화는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오만석, 지현우, 김학철, 조은지 등이 열연을 펼쳤다. 특히 같은 날 개봉을 앞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스크린 독점 속에도 선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73만 4307명의 관객을 모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2위는 44724명의 관객을 동원한 그날 바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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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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