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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
'인형의 집'이 매회 화제 속 '인형의 집'에 출연 중인 박하나의 반전 생활이 재조명됐다.
박하나는 과거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에 게스트로 출연해 애완조 집사의 삶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하나는 3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반려조 3마리를 공개했다. 방 하나를 통째로 새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밀 정도로 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그녀는 하루 종일 새들에게 말을 걸고 손수 음식을 준비하는 등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도록 새들을 돌보는 열혈 애완조 집사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 집안을 중심으로 한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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