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솔로 변신 매력 포인트는? #데뷔6년만 #전곡작사 #단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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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솔로 변신 매력 포인트는? #데뷔6년만 #전곡작사 #단독콘서트

  • 승인 2018-07-3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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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가 솔로 변신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레오는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통해 지난 2012년 빅스로 데뷔한 이래 6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보컬리스트로 출격한다. 'CANVAS(캔버스)'는 예술가가 자신만의 작품을 캔버스에 담아 전시회에서 선보이듯 레오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음악들을 담아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데뷔 6년 만에 내놓는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차별화 된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연달아 솔로 자작곡들을 유튜브에 공개했으며, 한 편의 영화같은 컨셉 필름을 통해 레오가 자신 안에 내재된 또 다른 자아를 잠재우고 나아가는 내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깜짝 곡 공개부터 고퀄리티 컨셉 필름까지 남다른 완성도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솔로 첫 미니 앨범을 통해 개성 강한 음악을 선보이고자 전곡 작사에 공동 작곡으로 곡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비 티저에서도 공개된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는 손끝에 닿는 터치와 그림을 그릴 때의 붓터치 등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다양한 색을 가진 레오의 보컬을 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COVER GIRL(커버 걸)' 'Free Tempo(프리 템포)' '나는 요즘' 'Gesture(제스처)' '꿈'에 공동 작곡으로 참여하는 등 음색과 개성에 어울리는 맞춤곡들로 엄선해 솔로 보컬리스트 레오의 강점이 돋보일 예정이다.

 

자작곡 유튜브 기습 공개로 시작된 레오의 솔로 프로젝트는 고품격 컨셉 필름에 이어 첫 번째 미니 앨범 발표로 완성 중이다. 레오는 솔로 활동을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솔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앨범의 감동을 무대까지 이어간다. 콘서트 명은 'LEO 1ST SOLO CONCERT CANVAS'로 레오의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의 컬러와 감각을 표현한 앨범의 감동을 생생한 여운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레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발표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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