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PC방, 8월 한정 프로모션… 인테리어 컨셉 골라 PC방 창업 지원

  • 경제/과학
  • 취업/창업

캠프PC방, 8월 한정 프로모션… 인테리어 컨셉 골라 PC방 창업 지원

10가지 특별한 혜택 추가제공

  • 승인 2018-08-10 10:4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PC방창업 프랜차이즈 ‘캠프PC방’이 8월 프로모션으로 차별화된 인테리어 컨셉을 선보여 예비창업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8월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창업 프로모션은 인테리어 컨셉 오닉스에디션 및 애쉬브라운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컨셉에 맞는 PC사양을 맞출 수 있고, 7천만 원의 대출지원금과 10가지의 추가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테리어 컨셉 두 가지 패키지 중 하나인 ‘오닉스에디션 패키지’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3가지 색상의 조화로 가장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감성을 보여준다. 또한 럭셔리한 컨셉의 애쉬브라운 패키지는 골드와 블랙의 고급스러운 색감을 활용해 명품 거리에 있는 듯한 느낌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 컨셉에 맞는 패키지 구성품으로 캠프PC전용 LED시스템 책상, 인테리어 색상 전용 의자, CJ OGN 광축 게이밍 키보드, CJ OGN 배틀 게이밍 마우스, CJ OGN 7.1 진동 헤드셋 등 OGN ENTUS 게이밍 기어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해당 PC방창업 브랜드는 새롭게 매장을 오픈하는 창업주들의 초기 자본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7천만 원 제1금융권 대출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0가지의 추가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CJ OGN 게임단 매장 방문 및 게임대회 및 사인회 개최, 교육비/가맹비 100% 면제, 홍보마케팅 SET(전단지/현수막/x배너), SNS 홍보마케팅 무상 지원, 전좌석 고급 장패드 무상제공, 화재배상보험 1년 무상 대납, 최신 복합기 무상지원, 전 매장 듀얼 네트워크 WIFI 설치, HD CCTV 무상 설치, 게이밍 존 LED 표찰 무상지원 등이 준비되어 있다. 

캠프 PC방 관계자는 “어렵고 복잡한 창업절차 없이 인테리어 컨셉을 이용한 창업 시작을 도모하고 있다”며 “8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다양한 혜택을 놓치지 않고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캠프PC방 창업 및 프로모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5.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3.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4.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5.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주째에 접어들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해상과 상공이 동시에 막히면서 운임 상승 등 물류·공급망의 애로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중소기업 피해·애로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역의 피해 사례는 총 11건(대전 1건, 세종 2건, 충남 8건)이 접수됐다. 전국 피해신고 건수는 76건이다. 먼저 3건의 피해가 접수된 대전·세종 수출기..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