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 다져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 다져

카자흐스탄 유아용품 전시회 참가해

  • 승인 2018-08-22 16: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유아용품 전문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가 이번에는 카자흐스탄에서 유아용품 한류 알리기에 나섰다.

네이쳐러브메레는 지난 8월 16일(목)에서 19일(일)까지 4일간 진행된 ‘카자흐스탄 유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대표 자연을 담은 유아용품 ‘네이쳐러브메레’를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카자흐스탄 유아용품 전시회에 참석한 네이쳐러브메레 무역팀장은 “한국시장에서 안정적인 제품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으로 입지를 다져온 네이쳐러브메레에 대해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 관심이 높다. 전세계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만큼 유아용품 시장의 판도도 환경과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요즘 추세에 네이쳐러브메레는 세계시장의 부모님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것 같다”고 말했다.

네이쳐러브메레 총괄대표는 “품질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까지 문을 두드릴 수 있었다. 모든 사람이 가격에 집중할 때, 우리는 품질에 집중했고, 자사의 마진율을 줄여 품질유지 및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이를 통해 네이쳐러브메레는 러시아, 몽골, 홍콩,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글로벌화를 시작한 이래 카자흐스탄 시장까지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향후 유럽시장의 접근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네이쳐러브메레는 업계 최초의 6년연속 로하스 인증, 2016녹색경영대상 제품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광 표창)을 수상하였고, 유아세제 친환경인증을 통해 명실상부한 자연주의 유아용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또한 3년 연속 브랜드 4관왕을 수상하였고, 피부자극테스트, 중금속테스트 항균테스트, SGS실험연구원 테스트 등 매년 각종 테스트를 진행하여 제품의 안정성에 대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의 모든 제품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및 종합몰, 자사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과 전국의 유아용품 매장 및 베이비페어에서 만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