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검증된 ‘54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개최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후기로 검증된 ‘54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개최

허니문 최대 150만원 할인, 참가만해도 풍성한 선물에 샤넬 지갑의 행운까지

  • 승인 2018-09-11 08: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알뜰한 예비신혼부부들을 위한 특별한 신혼여행 박람회가 열린다. 웨딩컨설팅 브랜드 ‘웨딩앤’이 설립한 여행앤라이프가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54Th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JD

이번 박람회는 전통적으로 인기 는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남태평양, 미주 등 다양한 허니문 지역이 소개된다. 특히 인기지역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독 최저가, 계약고객을 위한 푸짐한 특전까지 마련돼 있다.

이를 위해 웨딩앤 여행앤라이프는 다양한 지역의 관광청과 제휴협약을 맺었다. 싱가포르, 괌, 마리아나, 피지,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마카오, 모리셔스, 뉴질랜드, 하와이, 캐나다, 태국, 홍콩, 스위스, 필리핀, 호주, 체코, 독일, 일본, 대만, 퀸즈랜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스코틀랜드 관광청이 현재 웨딩앤과 제휴를 맺고 있다.

하와이의 경우, 아쿠아 오히나 슈티디어 위드 키친룸과 럭셔리 스페셜 풀패키지 일정에 대한항공 국적기를 이용하는 상품이 1인 154만원부터 진행된다. 박람회 계약자에게는 핑크트롤리 이용권을, 몰디브는 올인 크루시브 최다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싱가폴항공 W 기준으로 아다아란 후두란 푸시 오션빌라 4박을 포함한 가격인 1인 219만원부터다.

멕시코 칸쿤은 에어로멕시코 항공 R클라스 기준으로 하얏트 지바 4박에 전문작가의 허니문 스냅, 호텔존에서 즐기는 익사이틍 정글투어나 또는 여인의 섬 카타마란 요트 스노클링 투어 1회(식사포함)이 209만원부터 시작된다. 로스카보스는 하얏트지바 4박, 에어로멕시코항공 R클라스, 허니문 스냅, CABO ADVENTURES LUXURY YATE 고급요트 스노클링 투어(식사)가 219만원이다.

코사무이는 TG타이항공 H클라스, 키리카얀 풀빌라 4박, 리조트-차웽비칭 리조트 셔틀을 포함해 212만원부터, 푸켓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V클라스 기준 아마타라 파빌리온 풀빌라 4박과 여행앤라이프의 차별화된 일정이 125만원부터 가능하다. 발리는 가루다항공 V클라스 기준으로 하이더웨이 1베드풀빌라 4박, 데일리마사지 4회, 13가지 선택일정 2회, 소고기 스테이크&연어스테이크, 포에이토 헤드에서 즐기는 이탈리안식 디너가 포함된 가격이 139만원부터 시작된다.

이와 함께 웨딩홀 최대 600만원 할인, T멤버십 및 L포인트 포인트결제, 웨딩패키지 최대 50만원 할인, 혼수 최대 40% 할인, 웨딩드레스 무료피팅 이벤트, 헤어&메이크업 무료시연, 신혼여행 최대 150만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12시부터 7시까지 추첨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오그램 24인치 캐리어, 샤넬 플랩지갑, 리바트 베네토 4인소파, 다이슨 무선청소기,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더헌트맨 남성맞춤정장의 선물로 준비돼 있다.

참가신청 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샤오미 삼각대 셀카봉, 샤오미 블루투스 스피커, 맥립스틱, 수아비스 바디용품이 제공되고, 방문만 해도 시트마스크 1매, 연극할인권 1매, 동부화재 웨딩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혼여행 계약자에게는 여행앤라이프 화물용캐리어, 토마스풀 엠버 2인 디너세트, 독일기펠 엘리시아 키친툴, 코코젤리 홈스마트 파스텔 믹서기 중 하나를 증정한다.

박람회 관계자는 "다양한 선물은 물론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에 방문하셨던 고객들의 좋은 후기가 많다"며 "홈페이지에서 초대장을 신청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3.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4.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5.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1.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2.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3. 아산시, '청년들이 만드는 아산페스티벌' 성료
  4.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5.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헤드라인 뉴스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