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운동화 걱정, 정품멀티샵 '씨풋(CFOOT)'에서 해결하자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가품 운동화 걱정, 정품멀티샵 '씨풋(CFOOT)'에서 해결하자

확실한 정품만을 판매하는 정품멀티샵으로 각광

  • 승인 2018-09-11 14:3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최근 해외 구매대행 쇼핑몰이 많이 생기면서 가품 쇼핑몰에 대한 피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나이키, 조던 운동화의 경우 많은 가품이 유통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요즘 인기인 나이키 에어맥스의 경우 특히나 가품 피해가 많은 모델 중 하나다. 
JD

이에 정품멀티샵 씨풋(CFOOT)이 신발매니아, 조던매니아들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씨풋은 꾸준한 신상품 업데이트로 다양한 모델의 신발을 보유하고 있다. 

씨풋은 이미 ▲조던1 오프화이트 UNC ▲조던1 범고래 ▲조던1 브레드 밴드 ▲조던1 쉐도우 ▲조던1 블랙토 ▲조던3 바이오 베이지 ▲조던3 파이어레드 ▲조던3 퓨어 화이트 ▲조던3 서울 ▲ 조던4 랩터 ▲조던4 토로 ▲조던4 시멘트 ▲조던4 오레오 ▲조던4 피어팩 ▲조던5 파이어레드 ▲조던6 카마인 ▲조던6 얼터네이트 ▲조던6 게토레이 ▲조던6 시드니 ▲조던6 블랙인프라레드 ▲조던6 스포츠블루 ▲조던11 데릭지터 ▲조던11 쿨그레이 ▲조던11 윈라이크 ▲조던11 스페이스잼 ▲조던11 조지타운 ▲조던11 콩코드 로우 ▲조던11 브레드 로우 ▲조던11 감마블루 ▲조던11 캡 앤 가운과 같은 다양한 인기 조던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베이퍼맥스95 형광 네온 ▲베이퍼맥스95 슬레이트 ▲베이퍼맥스 플러스 블랙 / 화이트 ▲맥스97 스틸러스 ▲맥스97 파티클 로즈 ▲맥스97 녹터널 검흰 ▲맥스97 트리플 화이트 ▲맥스97 아시아 ▲맥스97 파은 ▲맥스 1/97 션 우더스푼 ▲맥스98 썬더블루 ▲맥스98 건담 ▲이지부스트 350 지브라 ▲이지부스트 350 벨루가 ▲이지부스트 350 버터 ▲이지500 슈퍼문 옐로우 ▲이지500 블러쉬 ▲이지500 블랙 ▲이지부스트700 웨이브러너와 같은 다양한 인기 제품들을 판매, 신발 매니아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씨풋 관계자는 "조던1 파인 그린, 조던1 코트 퍼플, 조던12 인터내셔널 프라이트, 조던13 히갓게임 등 다양한 모델도 발매할 예정"이라며 "회원 가입, 리뷰 작성 시 다양한 적립금도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신발을 구매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외딴섬 '집현동'이 뜨겁다… 9월엔 세종 '공동캠퍼스' 축제로
  2. 지역경제계 2차 공공기관 대전·충남 우선배치 요구 힘받나
  3. 대전 선도지구 구역들, 주민대표단 신청 분주한데 승인 지연돼 '발 동동'
  4. 한밭대 총장 후보 3인, ‘100년 대학’ 미래전략 놓고 열띤 공방
  5. [중도초대석]복수경 충남대병원장 "사람중심 의료혁신, 새병원 건립·AI전환 착수"
  1. [제일학원] 9월 모평 가채점 충남대 의예 281점·심리 229점 지원 가능
  2.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3. 대전교육청 결산자료 '부실' 지적…조직 효율성·예산 집행도 도마
  4.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5.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헤드라인 뉴스


화재전 안전관리 해온 것처럼… ‘참사’ 낸 안전공업 증거위조 발각

화재전 안전관리 해온 것처럼… ‘참사’ 낸 안전공업 증거위조 발각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이후 회사 임직원들이 안전관리 관련 서류 15개를 새로 만들거나 수정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사고 전부터 안전관리 의무를 이행해 온 것처럼 관련 자료를 꾸민 것으로, 이 때문에 실제 화재 책임을 규명하는 수사도 일부 지연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안전공업 임직원 A 씨 등 4명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1명은 기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이며 나머지 3명은 이번 수사를 통해 새롭게 입건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의 미래 발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8일 태안군을 방문해 민선 9기 시·군 방문 브랜드인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가로림만 해상교량 재도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연내 결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박 지사는 이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태안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위기를 넘어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