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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파란하늘..초록 나무????나에게 힐링을 주는 풍경~
#남은연휴는휴식의시간되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유선은 상큼하면서도 청량한 아름다운 미소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한편, 유선이 출연하는 '채비'는 일곱살 같은 서른살 아들 인규(김성균 분)와 30년 프로 잔소리꾼이 된 엄마 애순(고두심 분)의 이야기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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