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 신곡 ‘옥탑방’ 1월 2일 공개..2019 포문 연다

  • 핫클릭
  • 방송/연예

밴드 엔플라잉, 신곡 ‘옥탑방’ 1월 2일 공개..2019 포문 연다

  • 승인 2018-12-24 09:2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FNC_엔플라잉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신곡 ‘옥탑방’으로 2019년의 문을 연다.


엔플라잉은 오는 1월 2일 ‘엔플라잉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N.Flying FLY HIGH PROJECT)’의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리더 이승협의 자작 타이틀곡 ‘옥탑방’과 또 다른 수록곡 ‘윈터 윈터(WINTER WINTER)’가 담겼다.


‘엔플라잉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는 버스킹, 단독 공연, 음원 발매를 하나의 포맷으로 진행하는 연간 프로젝트다. 엔플라잉의 다양한 가능성과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함은 물론, 엔플라잉이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승협이 작사, 작곡, 편곡한 타이틀곡 ‘옥탑방’은 이달 초 일본에서 개최한 첫 번째 투어 ‘N.Flying 1st Livehouse Tour - THE REAL Ⅳ - N.Flying’에서 최초로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곡으로, 이 같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음악 팬들에게 곡을 전하고자 버스킹 대신 특별 방송활동을 결정했다. 엔플라잉은 1월 첫째 주부터 음악방송에 출연해 신곡 알리기에 나선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음악적 모습을 보여주는 엔플라잉은 ‘엔플라잉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 첫 번째 곡 ‘꽃’으로 청춘 아련 감성을 담아내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오는 1월 2일 발매하는 ‘옥탑방’으로 엔플라잉의 깊은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2. 송강사회복지관 한가위 나눔 행사
  3.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수어로 즐기는 대전 빵지순례' 영상 공개
  4.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
  5.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1.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2.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김정겸 총장에게 입장문 전달
  3. 정은교 재분원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4.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민신문사 전무
  5. 추석 맞이 '건강한 웃음꽃 피는 한가위'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21일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세종TP도 17일부터 자체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 감사 시스템을 통해 관련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고 문제를..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는 이(二)수도 체제를 선언하자 지역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미이전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의 언급까지 더해지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며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이수도 시대를 열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