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부정+중년 로맨스로 '안방극장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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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부정+중년 로맨스로 '안방극장 점령'

  • 승인 2018-12-30 21:2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최수종2

'하나뿐인 내편'의 최수종이 아버지의 매력은 물론 진경과의 중년로맨스에서 남자의 매력을 보이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미란(김미란 분)과 고래(박성훈 분)이 결혼에 성공했다. 

결혼식에서 수일(최수종 분)은 홍주(나혜미 분)를 만났다. 홍주는 고래를 성소수자로 오해하고 있는 상황.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해 답답해 했다. 

홍주는 가슴이 갑자기 답답해진다고 호소했고 수일은 그런 홍주에게 약을 사주고 위로했다. 수일은 고민하고 있는 홍주에게 결혼해서 잘 사는 몫은 고래와 미란의 것이라고 말해줬다. 그러자 홍주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시 한 번 수일에게 반했다. 

말미에는 도란(유이 분)이 금병(정재순 분)의 보석이 없어지자 은영(차화연 분)에게 도둑취급을 받았다. 

금병이 보석을 냉장고에 넣어놓고 없어진 것으로 착각한 것이었고, 경찰까지 왔으나 다시 돌아갔다. 

경찰은 내부인의 소행 같다며 수일에게 주민등록번호를 불러달라했고, 신분을 감추고 사는 강수일은 난감해했다. 

결국 도란이 쓸데없는 의심을 받은 것이 밝혀지자, 수일은 도란을 걱정했다. 

수일은 혼자 벤치에 앉아있는 도란을 다독여주며 위로해줬다. 

최수종은 진경과 연기할 때는 새로운 중년로맨스 예고를 하며 아빠 강수일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를 마주하고 있다. 

진경과의 케미스트리에 시청자들은 더 많은 분량과 속도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최수종은 포인트 임플란트 모델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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