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걸크러시 f(x) ‘레드라이트’ 커버 영상 독점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프로미스나인 걸크러시 f(x) ‘레드라이트’ 커버 영상 독점 공개

  • 승인 2018-12-31 08:1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230) 프로미스나인 _레드라이트_ 커버 영상 캡처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반전 걸크러시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9일 오후 9시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f(x)(에프엑스)의 ‘레드라이트(Red Light)’ 커버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진행되는 팔로워 이벤트의 일환으로, 프로미스나인의 채널 팔로워 수가 113,000명을 돌파하면서 독점 공개됐다.



올 한 해 동안 ‘투 하트(To Heart)’, ‘두근두근(DKDK)’, ‘러브 밤(Love Bomb)’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주로 깜찍하고 러블리한 이미지로 팬들에게 다가갔던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커버 영상을 통해 반전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박력 넘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도 원래 입던 옷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한 프로미스나인 아홉 멤버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과 각자가 지닌 독보적인 개성을 마음껏 뽐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프로미스나인의 ‘레드라이트’ 커버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멋있다. 이런 콘셉트도 잘 어울릴 듯”, “진짜 비주얼, 실력 다 갖춘 걸그룹”, “프롬이들 새해에도 흥하자”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한편, 올 한 해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알찬 활동을 펼친 프로미스나인은 내년에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1.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3.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4.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5.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