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첫 개인 티저 주인공 리더 동헌+호영

  • 핫클릭
  • 방송/연예

베리베리, 첫 개인 티저 주인공 리더 동헌+호영

  • 승인 2019-01-03 08:39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목_베리베리 개인 캐릭터 티저_동헌,호영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베리베리가 첫 번째 개인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베리베리의 리더 동헌과 호영의 모습이 담긴 개인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첫 번째로 공개된 영상 속 주인공 동헌은 베리베리의 리더로 부드러운 외모 속에서도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몽환적인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는 모습이 등장한다.

 

특히 동헌은 작사, 작곡은 물론 댄스까지 담당하고 있는 실력파로, 데뷔 앨범 'VERI-US(베리어스)'의 모든 곡에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뽐내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데뷔 전 방송된 리얼 로드 무비 M.net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를 통해 멤버들의 특징을 일일이 파악, 여행을 떠나기 전 꼼꼼히 챙기는 자상함까지 갖춘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팬들에게 볼수록 큰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멤버 호영은 팀 내 댄스와 랩을 담당하는 멤버로 청량미와 훈훈한 매력의 소유자이다. 영상 속 호영은 부드러움과 상큼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으며, 이전 리얼리티에서 보여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과는 사뭇 다른 독특한 분위기로 감성 매력을 드러내 다양한 끼의 소유자임을 보여주고 있다.

 

베리베리는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베리)’에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베리)’가 더해져 ‘정말 진짜’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부터 작사, 작곡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겸비한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그들의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른 상황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빅스, 구구단 등 독보적인 실력과 아이덴티티를 지닌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키며 역량을 뽐냈던 젤리피쉬가 6년 만에 선보이는 특급 신인으로 오는 9일 데뷔 앨범 발매하며 화려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센터' 착공 언제?
  3.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4.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5.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1. [앵커 人] 우승한 한밭대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성장 중심 개편… AI 기반 추적 시스템 도입"
  2.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이장우 “말 아닌 성과로 증명…위대한 대전 완성 전력"
  3. [기고] 온(溫)과 천(泉)에 담긴 오랜 온기, 유성온천문화축제
  4. 대전·충남 주말 내내 계속된 화재… 건조한 봄철 화재 주의보
  5.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습인 줄 알았는데…`, 사회복지 실습생들 `정치행사 동원` 일파만파
'실습인 줄 알았는데…', 사회복지 실습생들 '정치행사 동원' 일파만파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현장 경험을 쌓으러 나선 대학생들이 본래 취지와는 무관한 정치 행사의 '머릿수 채우기'에 동원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일파만파 파문이 일고 있다.<본보 5월 12일자 15면 보도, 인터넷 11일 보도> 당진S대학교 사회복지 현장 실습이 당진비상행동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학생들의 학점과 자격증 취득을 인질로 잡은 '갑질의 온상'이 됐다는 지적이다. 실습생들은 본인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는 대신 타의에 의해 정치인의 공약을 듣고 손을 흔들거나 피켓을 들어야 하는 '병풍' 역할을 억지로 수행해야 했다. 이렇듯 학생들이 불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