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맨블랙, 엣지 있는 새해 인사 '황금돼지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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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맨블랙, 엣지 있는 새해 인사 '황금돼지해 대세'

  • 승인 2019-01-03 08:4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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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첫 해외 공연을 앞두고 있는‘더 맨 블랙(The Man BLK)’이 엣지 넘치게 복주머니를 들고 기해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와 가수로 공식 데뷔한‘더 맨 블랙’의 멤버 고우진, 강태우, 윤준원, 엄세웅, 이형석, 신정유, 최성용, 최찬이가 각자의 재능과 끼에 따른 컬러 복주머니와 귀여운 돼지캐릭터를 들고 “여러분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며 포즈를 취한 것.  

 

‘더 맨 블랙’의 정식미니앨범1st ‘베리어스 컬러스(Various Colors)’의 타이틀곡‘프리폴’,‘겨울이 온듯해’외 보컬라인 최찬이, 고우진 두 멤버의 서정적인 보이스 컬러가 돋보이는‘비 내리는 날에’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후 배우돌을 비롯해 멀티돌, 수능돌, 만능돌 등의 다양한 수식어를 만들어 내며 눈길을 모은‘더 맨 블랙’이 오르게 되는 해외 무대는 디지털 어드벤처가 제작한 <Power of K TOKYO LIVE>다. 이 날 방송은 전국으로 생중계되며 MC는 슈퍼노바의 윤학과 성제가 맡는다.

 

스타디움 관계자는“새해부터 해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만큼 좋은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더맨블랙’멤버들 모두 휴일도 없이 연습에 몰두 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 맨 블랙’이‘한류돌’이라는 수식어를 달게 되며 또 한번 주목을 받게 될지 귀추가 모아질 전망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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