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웃음 버튼 박진주 –묵직 열연 이다윗! 격을 높인 명품 존재감!

  • 핫클릭
  • 방송/연예

‘스윙키즈’, 웃음 버튼 박진주 –묵직 열연 이다윗! 격을 높인 명품 존재감!

  • 승인 2019-01-03 10:57
  • 수정 2019-01-03 11:02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스윙키즈 사진 1

 

영화 스윙키즈가 웃음 버튼 배우 박진주와 묵직하게 열연하는 배우 이다윗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윙키즈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

 

강형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끼와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블록버스터급 수록곡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만장일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박진주와 이다윗의 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강형철 감독의 전작 써니에서 칠공주 멤버 진희역으로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선보인 배우 박진주가 강형철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스윙키즈에서는 린다역을 맡아 남다른 웃음 존재감을 선보인다.

 

박진주는 등장과 동시에 관객들의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특유의 대사 톤과 몸짓으로 스윙키즈웃음 버튼으로 활약한다. 자신감만 가득한 영어 실력으로 잭슨의 댄스단 오디션의 통역을 맡게 된 린다는 오디션에 참가한 포로들을 노 후라블람. 전부 합격!”이라는 한 마디로 환호하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이다윗은 부상을 입은 포로 광국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 연기는 물론 전쟁으로 인해 변화하게 된 인물의 복합적인 면모까지 표현한 이다윗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처럼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는 박진주와 이다윗의 탄탄한 존재감이 더해져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스윙키즈는 가족, 연인, 친구까지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한편, ‘스윙키즈는 현재 절찬 상영 중 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4. 행안부 찾은 이장우·김태흠, 민주당 통합 법안 질타
  5.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