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준 헤어 이민영 대표 “황금돼지해, 목표는 현실적인 교육자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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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준 헤어 이민영 대표 “황금돼지해, 목표는 현실적인 교육자 되고파”

  • 승인 2019-01-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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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다. ‘아이돌 파이터’ 이대원 선수의 헤어 담당 및 엔젤스 파이팅 기획이사인 박호준 헤어 이민영 대표의 올해 목표는 무엇일까.

이민영 대표는 대한민국 헤어를 예술적인 차원으로 끌어올린 특유의 기술력과 스타급 인기인들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 ‘K뷰티’와 ‘한류확산’에 큰 힘을 보탰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민영 대표는 2019년 꿈에 대해 “현실적인 교육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경험했던 것, 내가 했던 것들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게 아니다. 가진 걸 베풀면 행복하지 않나. 누군가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교육자이자 미용인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이민영 대표는 새내기 디자이너들의 뷰티 멘토로도 활약 중이다. 그는 “좋은 멘토가 됐으면 좋겠다. 나의 아이디어와 재능을 나누는 이유는 누군가에게 기부, 도움이 될 수 있다. 교육, 재능, 돈 어느 것이 됐든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새해가 밝은 만큼 좋은 기운을 이어갈 이민영 대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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