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THE NEW KIDS’ 예약 판매 시작…‘컴백 카운트다운’

  • 핫클릭
  • 방송/연예

아이콘, ‘THE NEW KIDS’ 예약 판매 시작…‘컴백 카운트다운’

  • 승인 2019-01-04 07:5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IKON_THENEWKIDS_R

 

아이콘이 새 리패키지 앨범 ‘THE NEW KIDS’의 예약 판매를 알리며 D-4 카운트다운 모드에 돌입했다.

 

 

3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iKON NEW KIDS REPACKAGE ALBUM ‘THE NEW KIDS’는 타이틀곡 ‘I’M OK’를 포함한 총 23곡이 수록됐다.

 

 

'I'M OK'는 리더 비아이와 함께 YG 프로듀싱팀 퓨쳐바운스가 작곡했고, 비아이·바비와 김종원 작가가 작사에 참여했다.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마이너한 팝곡으로 영화에 나올법한, 독백 같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해 43일간 1위 기록을 세운 국민 떼창송 '사랑을 했다'로 ‘송라이터상’을 수상한 비아이의 음악적 깊이를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레드와 블랙 총 2종으로 발매되며, 120 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랜덤 셀피 포토카드, 엽서, 스티커 세트, 아크릴 키링, 포스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가치를 높인다. 또, 초도 제작 수량에 한해 양면 포스터도 증정된다.

 

 

2017년 'NEW KIDS: BEGIN'과 2018년 정규 2집 'RETURN', 'NEW KIDS: CONTINUE', 'NEW KIDS: THE FINAL'까지 ‘NEW KIDS' 시리즈에 수록된 곡들을 엄선해 완성한 앨범인 만큼 팬들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아이콘의 리패키지 앨범 음원은 오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되고, 음반은 8일 YG셀렉트를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에 앞서 오는 6일, 아이콘은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앵콜 콘서트를 열고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호주 투어까지 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5.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1.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3.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4.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5.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