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유이-최수종 불륜 의심부터 도둑질 의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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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유이-최수종 불륜 의심부터 도둑질 의심까지?

  • 승인 2019-01-04 10:5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하나뿐인 내편_[사진제공=KBS 2TV 하나뿐인 내편_캡쳐]
'하나뿐인 내편' 속 유이를 향한 윤진이의 질투심이 폭주를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3, 64회 예고편에는 장다야(윤진이 분)가 급기야 도란과 강수일(최수종 분)의 관계를 불륜사이로까지 오해하는 등 새로운 갈등의 서막을 알리며 궁금증을 높였다.

 

유이를 향한 질투심이 폭발한 다야는 시할머니 박금병(정재순 분)의 보석이 사라지자 도란의 가정환경을 들먹이며 그녀를 도둑으로 의심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금병의 보석은 다름 아닌 냉장고 속에 들어가 있었고 도란을 향한 다야의 그릇된 시선은 부메랑이 되어 그녀를 압박했다.

 

그런가하면, 다야는 늦은 밤 아버지 수일의 방으로 향하는 도란을 발견하게 됐고 또다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옛 남자친구 변태석(이승훈 분)에게 납치당한 나홍주(진경 분)를 위기에서 구출하기 위한 수일의 모습 또한 이어지는 등 두 사람의 멜로라인 또한 깊이를 더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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