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롯데백화점, 새봄 즐기는 쇼핑 풍성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롯데백화점, 새봄 즐기는 쇼핑 풍성

나이키, 아디다스 라이벌전과 질스튜어트 창고 대공개
화장품 코스메틱 페어와 소형가전 특집전 할인행사

  • 승인 2019-03-08 00:00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롯데백화점로고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은 새봄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와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주말 쇼핑고객을 맞이한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14일까지 운동복과 일상복으로 즐길 수 있는 '애슬레져 룩' 패션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나이키 vs 아디다스 라이벌전'과 '질스튜어트 창고 大공개전' 초대형 스포츠웨어 할인행사를 마련한다.

트레이닝복, 레깅스, 티셔츠, 런닝화 등 총 20억 가량의 물량이 공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별 히트 이월상품을 30~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신상품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1만원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1층 패션잡화 매장에서는 10일까지 다채로운 봄 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정문 행사장에서는 닥스, 질스튜어트, 헤지스가 참여하는 '핸드백&지갑 초대전'을 마련해 봄 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제안하고, 주얼리 매장에서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스와르브스키, 제이에스티나, 티르리르가 참여해 인기 주얼리 '10%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또 화장품 매장에서는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코스메틱 페어'가 열려, 비오템, 키엘, 빌리프 등이 제안하는 수분 충전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브랜드별로 당일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각 롯데상품권 1·2·3·5만원을 증정한다.

지하 1층 이벤트 홀에서는 14일까지 필립스, 제니퍼룸, 러셀홉스 등이 참여하는 '소형가전 특집전'을 마련해 1인 가구를 겨냥한 생활가전을 선보인다. 대표 아이템으로 필립스 전기주전자(3만 3000원), 제니퍼룸 마카롱 1인 미니밥솥(6만 4900원)과 믹서기(7만 9000원) 등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하는 아이템 행사가 진행된다.

'비비안 란제리 특집' 행사도 열려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비비안 스타킹을 선착순 증정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3.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4.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에 시민 1000명 모였다
  5.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1.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2.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3.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4.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5. 과학기술정보연구원, 1억원 상당의 신기술 기업 이전 완료

헤드라인 뉴스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일 오전 11시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 수역. 수면은 평소 물빛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짙은 초록색으로 변해 있었다. 녹조가 뒤덮은 물 위로 오리들이 유유히 지나갔고 물가에는 각종 부유물이 떠다녔다. 수변 주변으로는 수많은 파리가 날아들었다. 플라스틱 컵으로 수면의 물을 떠보니 연한 초록빛을 띠었다. 물을 다시 쏟아낸 뒤에도 컵 안쪽에는 녹색 흔적이 남았다. 추소리 수역은 매년 여름이면 녹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이날도 작업자들이 녹조방제선에 올라 수면을 뒤덮은 녹조를 걷어내고 있었다. 방제 작업은 하루 두..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단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고 비급여 진료만 하는 이른바 '건보 청구 0원 의료기관'이 대전과 충남에서 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급여 진료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의료기관은 대전 서구와 충남 천안에 집중되어 있고, 성형외과보다 일반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대전 의원급 의료기관 65곳과 충남 31곳이 연중 건강보험을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전제로 추진된 한화포레나 유성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 기부채납 공사가 중단되면서 입주민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학교 개교를 믿고 입주를 결정한 입주민들은 5일 대전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 재개와 개교 일정 정상화를 촉구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한화포레나 유성 입주민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 공사 중단으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청과 시행사는 더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