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부터 K팝 새 역사 쓴 ITZY, 음방 8관왕 & 지상파 6관왕으로 화려한 데뷔 활동 마무리

  • 핫클릭
  • 방송/연예

출발부터 K팝 새 역사 쓴 ITZY, 음방 8관왕 & 지상파 6관왕으로 화려한 데뷔 활동 마무리

  • 승인 2019-03-11 07:4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ITZY(있지)1

 

ITZY가 데뷔와 함께 음악방송 8관왕을 휩쓸었다. 특히 지상파 음악방송 6관왕에 올라 K팝 새 역사를 썼다. 'JYP 드림팀', '슈퍼 루키'라는 기대감을 성과로 증명하며 '2019 최고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ITZY는 활동을 마무리하는 4주차에 음악방송 1위를 모두 거머쥐며 식지 않는 인기를 뽐내고 있다.

 
지난달 12일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와 타이틀곡 '달라달라'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 ITZY는 같은달 21일 Mnet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으로 첫 1위에 올랐다.

 

이어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과 이달 3일 SBS '인기가요'서 1위에 올라 4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K팝 걸그룹 중 지상파 음악방송 최단 기간 1위 기록을 세우며 가요계 새 역사를 썼다.

 

 

활동을 마무리하는 4주차, ITZY는 7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8일 KBS2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까지 4개의 1위 트로피를 모조리 휩쓸었다.

 

 

데뷔와 함께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위엄을 뽐냈고,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만 6관왕을 차지했다.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지상파 음악방송 6관왕은 K팝 걸그룹 데뷔 성적으로는 최초로 다시 한번 K팝의 새 역사를 썼다.

 

 

ITZY는 출발부터 K팝의 새 역사를 쓰며 '초대박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달라달라'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달 11일 0시 선공개된 MV는 K팝 데뷔 그룹의 MV 24시간 최다 조회수 기록인 455만뷰를 공개 11시간만에 돌파했고 18시간여만에 1000만뷰도 넘어섰다.

 

K팝 데뷔 그룹의 MV가 24시간내에 1000만뷰를 돌파하기는 ITZY가 처음이며 24시간여만에 1400만뷰를 돌파하는 '역대급' 기록을 수립해 화제를 모았다.

 
빌보드의 집중 조명도 받으며 '글로벌' 화제를 증명했다.

 

 

지난달 23일 빌보드에 따르면 ITZY는 '달라달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3위를 차지했고 또다른 수록곡인 'WANT IT?'으로 이 차트 8위에 올랐다. '달라달라' MV로 빌보드 유튜브 차트서도 2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K팝 데뷔 가수로는 최고 기록"이라 의미를 부여했다.

 

 

ITZY의 매력은 무대를 통해 더욱 빛났고 이는 식지 않는 인기몰이의 원동력이 됐다.

 

음악 방송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신인 답지 않은 무대로 '무대 장인', '무대에서 더 빛나는 팀', '자꾸자꾸 무대를 또 보고 싶은 팀'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ITZY가 출연한 음악 방송 무대 영상들은 포털사이트의 '연예 HOT 랭킹' 영상부문서 1위를 독차지했다.

 

 

ITZY는 데뷔 채 한달도 되지 않아 K팝 걸그룹과 관련한 신기록을 수립하고 최고 인기와 화제를 모으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2019년 ITZY가 만들어 낼 또다른 성과들에 벌써부터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3. '외부 연구수주로 인건비' 출연연 PBS 폐지 '임무중심 거점으로'
  4. [사설] 충남硏, '외국인 유학생 활용 방안' 주목
  5. [사이언스칼럼]차가운 표준이 보증하는 뜨거운 여름 드라마, 월드컵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