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2년 3개월만의 새 앨범 타이틀곡은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 핫클릭
  • 방송/연예

백예린, 2년 3개월만의 새 앨범 타이틀곡은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 승인 2019-03-12 07:40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백예린_Our love is great_tracklist

 

박예린이 2년 3개월만에 발표하는 새 디지털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로 밝혀졌다.  

 

 

백예린은 3월 18일 새 디지털 미니앨범 'Our love is great'를 발표하고 컴백하는 가운데 12일 0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SNS를 통해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Our love is great'에는 2번 트랙에 실릴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를 포함해 총 7트랙이 수록된다.

 

백예린은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를 포함해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다운 재능을 다시 한번 빛냈다.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는 '관계 안에서 서로 의도치 않게 피어난 불안함은 우리 잘못이 아니며, 결국 그것은 우리를 더 크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심오한 메시지를 담은 곡. 이 밖에 앨범에는 '야간비행(魔女の花)',  'Dear my blue', 'Our love is great',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Feat. 카더가든)', '지켜줄게',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2019 ver.)'이 담긴다. 특히 5번 트랙의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Feat. 카더가든)'은 기존에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며, 7번 트랙은 기존 곡에서 백예린의 파트만 살려 새롭게 편곡해 오롯이 백예린의 목소리만으로 꽉 채워 기존의 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전한다.

 

백예린이 자신의 이름을 건 앨범으로 컴백하는 것은 2016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송 'Love you on Christmas' 후 2년 3개월여만이다.

 

2012년 박지민과 듀오 피프틴앤드(15&)로 데뷔한 백예린은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넘치는 음색의 보컬로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우주를 건너', 'Bye bye my blue' 등 솔로곡을 통해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음원강자'로 인기몰이를 했다.

 

백예린은 컴백을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한다.

 

한편 백예린의 새 디지털 미니앨범 및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는 18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2. 아산시,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본격 운영
  3. 천안박물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4. 천안시,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5. 선문대 '2026 전공탐색 Festival'성료
  1. 천안법원, 월세계약서 위조 후 거액받아 가로챈 60대 일당 실형
  2.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멜론' 첫 수확
  3. 충남중기청 '무역 빅데이터·AI활용 바이어 발굴 실무 교육' 실시
  4.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5.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안갯 속… 민주당은 진정성 보일까

헤드라인 뉴스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전수조사에 착수, 최대 350개 기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세부 일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임차 청사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이전을..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대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소비는 갈수록 줄어들고, 배달 용기와 비닐 등 가격 인상에 매출 감소와 마진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한탄 섞인 목소리가 계속되는데, 업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쪼그라든 소비 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토로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배달 용기 가격 인상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자영업자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