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육아 톡톡톡]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10가지

  • 문화
  • 실전육아 톡톡톡

[실전육아 톡톡톡]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10가지

늦둥이 엄마 기자가 알려주는 육아정보

  • 승인 2019-04-11 16:11
  • 수정 2019-04-11 16:38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1

아이가 한 명이든 두명이든, 엄마아빠는 언제나 그 아이의 부모가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아빠 역시 아이의 성장발달과 더불어 정신적인 성숙이 함께 뒷받침돼야 하는데요. 소중한 내 아이의 찬란한 성장을 위해 부모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편집자주>

1.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지마세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많이 하면 신뢰감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2. 신체적인 처벌은 하지마세요
그 어떤 훈육이라도 처벌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3. 기분에 따라 아이를 대하지 마세요
아이는 엄마아빠의 눈치를 보며 혼란스러움과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엄마아빠의 의견만 강요하지 마세요
아이는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할 때 책임감과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5. 선물을 보상의 개념으로 남발하지 마세요
엄마아빠도 실수할 수 있어요. 실수에는 보상 보다는 사과가 먼저랍니다.

6. 엄마아빠는 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만 요구하지 마세요
키우고 싶은 아이의 모습을 부모가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

7.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내 아이의 육아는 다른 누군가에 의해 바뀌는 것이 아니랍니다.

8. 사사건건 전부 다 챙겨주려고 하지마세요
과잉보호는 독립적인 아이를 무능력하게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9. 아이의 실수에 크게 한숨 짓지 마세요
실패와 실수는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란 걸 가르쳐주세요.

10. 사랑한다는 표현을 아까지 마세요
사랑은 표현할수록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실전육아 톡톡톡] 격변의 시기 '원더윅스(Wonder weeks)'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2010003136

 

[실전육아 톡톡톡] 아기의 배앓이 영아산통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3010003640

 

[실전육아 톡톡톡] 아이의 정리정돈 습관, 중요한 3가지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4010004203

 

[실전육아 톡톡톡] 연년생 육아. 이렇게 하자!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8010005608

 

[실전육아 톡톡톡] 그것이 궁금하다! 아빠육아 신조어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20010006895

 

[실전육아 톡톡톡내 아이의 배변훈련, 현명한 방법은?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2101000734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4.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5.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1.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2. 충남대·국립공주대 지역사회와 글로컬대학 사업 본격 논의
  3. 사회에 홀로남은 자녀 돕는 대전교정청…미성년자녀 307명 생필품 지원
  4. [사설] '충북특별자치도법' 제정할 필요 있다
  5. KAIST 뉴욕대서 'AI 거버넌스 서밋' 실험적 합의 모델 주목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가 11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행정통합 특별법안에서 기존 대전시와 충남도가 논의해 국민의힘이 발의한 법안에 담긴 정부 권한·재정 이양이 대폭 사라지면서 행정통합의 실효성에 의구심이 든다며 시민의 의견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분권의 본질이 사라지고 정치 도구와 선거 전략으로 변질해 행정통합이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번갯불에 콩 볶듯 진행하는 입법을 즉각 중단하고, (행정안전부는) 주민..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