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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김종필 충남지역본부장이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농어촌공사 제공. |
김종필 충남본부장은 충남지역 13개 지사장으로부터 각 지역 주요 저수지의 저수율,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결과 후속조치를 보고받고 용수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충남지역의 저수율은 96%, 평년대비 113% 수준으로 봄철 영농기 용수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사는 기상이변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뭄에 대비해 관련 장비와 시설을 점검하고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했다.
김종필 본부장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시설점검을 철저히 해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남본부는 봄철 영농기 용수관리를 위해 용배수로 준설, 농업인 물 절약 홍보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정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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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