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2019 충남기능경기대회 시상식(대회 유공자 등 4개 직종 입상자 표창)
2.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 충남 노사민정협의회
3. 양승조 충남도지사 제주 찾아 유통간담회 개최
충남도의 다양한 소식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영상: 충남도 방송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1. 2019 충남기능경기대회 시상식(대회 유공자 등 4개 직종 입상자 표창)
2.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 충남 노사민정협의회
3. 양승조 충남도지사 제주 찾아 유통간담회 개최
충남도의 다양한 소식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영상: 충남도 방송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8분전
청양새마을금고 휴먼MG나눔단, 추석 앞두고 청양IC 주변 환경정화9분전
장애인 가족과 함께한 왜목항 갯벌체험 '갯벌愛 빠지다'9분전
“재난 오면 달려간다”… 논산·서산, ‘기후위기 맞춤형’ 자원봉사 ‘맞손’11분전
예산 한돈농가,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1000만원 상당 돼지고기 나눔11분전
예산군가족센터, 이주민들과 꽃송편 빚으며 추석문화 체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