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9 WBSC 프리미어 12' 서울 예선 라운드 WBSC-KBO 합동 기자회견이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홈팀 한국 야구대표팀은 쿠바, 호주, 캐나다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2019 WBSC 프리미어 12' 서울 예선 라운드 WBSC-KBO 합동 기자회견이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홈팀 한국 야구대표팀은 쿠바, 호주, 캐나다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K-리그1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대전하나시티즌이 시즌 중반을 넘어선 현재 벼랑 끝에 몰렸다. K리그1 12개 팀 중 유일하게 홈 승리가 없다는 불명예 속에서 9경기 연속 무승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대전의 현주소는 심각하다. 대전은 7월 25일 김천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3으로 석패했다. 5월 2일 치렀던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5대0 대승을 거둔 이후 승전보는 들리지 않았다. 이후 9경기에서 5무 4패에 허덕이며 25일 기준 4승 8무 8패로 9위까지 미끄러졌다. 안방에서의 무기력증은 치명적이다. 대전은..
세종시 고등학생의 학업 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에 버금가는 교육열과 학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퇴생이 매년 늘면서, 세종의 교육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전략적 학업 중단' 현상이 확산하면서, 학업 중단율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9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종시 고등학교 자퇴생은 332명으로, 전체..
실시간 뉴스
2분전
대전농협, 북대전농협 하나로마트 관평점서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2분전
한국타이어-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소외계층 아동 위한 희망 나눔 캠프 연다2분전
소진공, 선양 찾아 ESG·상생 경영 현장 점검2분전
공군 19전비, '다수 소형무인기 기지침투 대응 훈련' 실시3분전
국립한국교통대, NH농협은행과 대학발전기금 기탁식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