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절친 男배우 폭로 "신하균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 대체 무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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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절친 男배우 폭로 "신하균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 대체 무슨말?

  • 승인 2019-04-18 15:09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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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이 18일 라디오에 출연한 가운데 최근 신하균의 절친 박희순이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휘순은 "유해진 신하균 임원희 정석용 등과 친한데 네 사람이 공교롭게 다 미우새다.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절친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데"라며 고민하던 박희순은  "아직 정신을 못차린 신하균 씨?"라며 웃더니 "자기가 취미 생활이 많기 때문에. 놀러 다니는 것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고 그래서 좀 더 있다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신하균은 안방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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