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절친 男배우 폭로 "신하균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 대체 무슨말?

신하균, 절친 男배우 폭로 "신하균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 대체 무슨말?

  • 승인 2019-04-18 15:09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20190418_150647
배우 신하균이 18일 라디오에 출연한 가운데 최근 신하균의 절친 박희순이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휘순은 "유해진 신하균 임원희 정석용 등과 친한데 네 사람이 공교롭게 다 미우새다.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절친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데"라며 고민하던 박희순은  "아직 정신을 못차린 신하균 씨?"라며 웃더니 "자기가 취미 생활이 많기 때문에. 놀러 다니는 것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고 그래서 좀 더 있다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신하균은 안방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충원 주변 도로 임시버스전용차로 운영한다
  2. [영상]대전하나시티즌 키다리 아저씨(?)의 인터뷰 중독
  3. 단재 신채호 선생 대전 최초 추모제 '내의연결사심' 숭고한 뜻 새겼다
  4. [오늘날씨] 6월 5일(금) 전국 맑고 남부 폭염 "내일은 덜 더워요"... 오후 경북내륙 소나기
  5. 황선홍, FA컵 첫 승 했지만 가야할 길 멀다. 서울과는 만나고 싶어
  1. 시티즌, FA컵 첫 경기서 춘천에 3-0대승! 3라운드 진출
  2. 대전하나시티즌 춘천에 3-0대승! FA컵 3라운드 진출
  3. 대전·세종 아파트 매매가 다시 상승세… 충북 방사광가속기 호재
  4. [날씨] 대전·금산 한낮 31도… 현충일엔 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5. 천안서 계모에 의해 가방서 숨진 9살 추모 이어져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