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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백만송이장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경은 장미꽃을 들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화사한 미소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로 데뷔한 신예 배우 김하경이 맡은 셋째딸 강미혜는 괴물 신인으로 데뷔한 소설가이지만 현재는 설렁탕집 알바생으로 전락한 비운의(?) 소설가다. 이번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하게 된 김하경은 뜻하지 않은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위기를 맞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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