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5월15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5월15일

  • 승인 2019-05-1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5월15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6.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보다 자신의 일을 우선으로 하거나, 상대방이 일방적인 요구만을 기대하게 된다면 관계가 더 악화될 수 있다.

[JOB]

분쟁이 보이는 일들은 모두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MONEY]

스스로 움직여 금전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시기. 뭐~잘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있다면 생각지 못한 곳에서 악재가 일어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다. 숨겨진 거짓이 있다면, 그로인한 분쟁과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일한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니 불만이 생긴다. 약간의 노력을 더 들인다면 다음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MONEY]

성급한 판단으로 손실을 볼 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으니, 자금에 관련한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 연애로 인한 실망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시기가 된다.

[JOB]

직장에서는 실망이 많은 시기이며,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현실을 얼른 인지 하는 것이 좋겠다.

[MONEY]

돈 문제가 생긴다면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가만히 금전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고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좋은 때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일로 힘들었던 마음을 연인에게서 위로 받는다. 대화가 잘 통하니 편안하게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JOB]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일일 수 있으니 마감을 중요시해라. 일을 질질 끌고 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MONEY]

금전적 압박이 줄어드니 감정적인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해야겠다.

[JOB]

윗사람이 지원을 해주거나 도움을 받게 되니 실력외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익이 될 수 있는 정보나 기회를 듣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 헤어지려해도 힘들다. 맘이 모질지 못하니 헤어지고 다시 찾아오면 또 만나게 된다. 확신 없음과 알 수 없는 연인의 맘에 결정 내리기 어렵겠다.

[JOB]

방해를 극복하는 것이 문제다.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생기는 일이니 주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질 수 있으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지금의 이성과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마음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JOB]

더 큰 성과를 위해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니 겸손한 자세로 손발을 맞추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신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인색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이익의 결과에 도움을 준 이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행복한 커플은 즐거움을 유지하지만, 연인에 대한 감정이 식어가고 있던 사람은 지루함이 생길 수 있으니 작은 이벤트를 해봄이 좋다.

[JOB]

기다리는 소식이 늦어지거나 재검토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다.기존의 일을 우선으로 처리하면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이 좋다.

[MONEY]

확신이 없다고 머뭇거리지 마라. 기회는 움직이는 사람의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꾸만 서로 어긋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렵다. 단지 일시적으로 그럴 수도 있지만, 어쩌면 진지하게 생각해야 될 수 있다.

[JOB]

만약의 상황을 염두 해두고 꼼꼼하게 일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순리에 따라가는 금전의 시기, 노력한 것이 있는 사람에게 그에 합당한 이익이 들어온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연인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된다. 솔로는 주변의 소개팅 제안이 있다면 나가보라.

[JOB]

체면에 손상 입을 일이 생긴다.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아직은 금전적인 부담감에서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과 함께하기로 한 데이트는 일정의 변경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JOB]

가까운 지인이라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MONEY]

새로운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직장인은 상황이 불리하니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것이좋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