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풋살-청소년부 우승]FC 대전제일B 김규형 감독 "좋은 추억이 됐다"

[공주풋살-청소년부 우승]FC 대전제일B 김규형 감독 "좋은 추억이 됐다"

  • 승인 2019-05-19 15:46
  • 수정 2019-05-19 15:46
  • 신문게재 2019-05-20 10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20190519-청소년부 우승
.
"결승 무대를 같은 팀과 해 기쁘다."

제15회 공주금강배 전국 풋살대회 청소년부에서 우승한 차지한 '대전제일FC-B'는 결승에서 훈련을 함께한 '대전제일FC-A'를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8강과 4강에서 대전제일FC A팀은 A그룹, 대전제일FC B는 B그룹에서 상대 팀을 이기며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다.

서로의 팀을 가장 잘 알고 있는 FC 대전제일팀은 경기에서 2-2로 승리 팀을 가리지 못하며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는 대전제일B팀이 3-2로 A팀을 누르고 우승했다.

김규형 감독은 "많은 대회에 출전해 봤지만, 같은 팀이 결승에서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선수들 또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우승팀에게는 축하를 준우승팀에게는 위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공주=특별취재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티즌 홈에서 경남에 역전패! 후반기 선두권 싸움 안갯속으로
  2. 황선홍, 교체 멤버에서 실수가 패착으로 이어졌다.
  3. 장마 계속 이어지는데… 대전·세종·충남 빗길 교통사고 증가 '꾸준'
  4. [날씨] 계속되는 장마… 내일까지 30~60㎜ 쏟아진다
  5. 대전의 아들 황인범, 러시아 루빈 카잔 이적 임박
  1. 대전하나시티즌 경남에 2-3역전패, 선두 싸움 제동 걸렸다.
  2. 엎친 데 덮친 격…집중호우 속 태풍 장미까지 충청권 '비상'
  3. 태풍 '장미' 예상 진로(오전9시)
  4. [날씨] 더 많은 지역에 '비'… 제5호 태풍 '장미'도 발생
  5. 與 '지지율 비상' 행정수도로 정면돌파 나선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