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판타지댄스뮤지컬 ‘판타스틱 아쿠아’ 공연

  • 전국
  • 광주/호남

부안군, 판타지댄스뮤지컬 ‘판타스틱 아쿠아’ 공연

  • 승인 2019-06-12 23:48
  • 정영수 기자정영수 기자
clip20190612190916
전북 부안군은 6월 22일(토)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하루2회 판타지댄스뮤지컬 "판타스틱 아쿠아"를 부안예술회관에서 무료로 공연한다.
전북 부안군은 오는 6월 22일(토)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 판타지 댄스 뮤지컬 "판타 스틱 아쿠아"를 부안예술회관에서 무료공연으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포스 댄스 컴퍼니가 창작한 작품이며, 특히 포스 댄스컴퍼니 (대표 오해룡)는 2016년부터 부안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2017년 전국 공연장 상주단체 우수사례 선정, 2017년 천안 흥타령 거리 퍼레이드 대상, 2018년 원주 다이내믹 댄싱 카니발 대상, 2019년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단체로서 부안군민들에게 해마다 호두까기 인형, 판타 스틱 앨리스 등 판타지 댄스 컬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판타 스틱 스토리의 새로운 기대작 "판타 스틱 아쿠아"는 신비하고 미지의 세계 바닷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댄스뮤지컬로, 신비함으로 가득한 아쿠아 월드에서 저주에 걸린 해적들과 벌이는 좌충우돌 판타 스틱한 모험 이야기다.

부안군 관계자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우수공연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상주단체의 예술창작 역량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손잡고 오셔서 즐거운 판파지 세계 속으로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공연 시작 전 30분 전에 선착순 무료(전체관람가)로 입장이 가능하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3.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4.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5. 천안시 성거읍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현안 논의
  1.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국가산업단지 폭염 대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가 1990년 지정된 이후 36년 동안 유지되어 온 온양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장존동 일원에 위치한 상수원보호구역(총 면적 55만 2358㎡)의 해제를 위한 주민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 앞서 시는 보호구역 해제의 핵심 선결 과제였던 온양천 취수원의 생활용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전기시설 구축을 비롯한 관련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간 발전이 정체됐던 장존동과 좌부동 일대의 개발..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바로타(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세종 광역교통망의 중심축이 될 인프라들이 하나둘 행정절차를 넘어서며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행정수도와 충청권 각지를 연계한 교통망 구축에 지역사회의 기대감도 상당한데, 현재로선 일부 사업의 재정 문제 해결이 관건으로 꼽힌다.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6일 5기 원 구성 이후 첫 회의를 열고 교통국에 대한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열 위원장(도담동·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추진 중인 광역BRT 사업의 잔액과 계획 등에 대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