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기상청은 19일 최저기온을 15℃ ~ 18℃, 최고기온을 25℃ ~ 29℃로 예보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다만,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남부지역에서 전일부터 유입되는 약한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 감사위원회가 막대한 사업비 부담과 개통 지연에 시민 불편을 초래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에 대해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수위 점검 과정에서 민선 8기 트램 사업 지연 및 사업비 은폐 의혹에 이어 최근 일부 공구 시공사 선정 지연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그간 사업 추진 전반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도일보 2026년 8월 10일 자 1면 보도> 감사 결과에 따라선 트램 사업이 지연된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 속 공직사회 일각의 책임추궁 등 후폭풍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1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최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실시간 뉴스
6분전
충남도-영국 모던아트 옥스퍼드, 국제 교류 확대 협약 체결6분전
충남 공주농가 한우 경락가 4360만 원…한우 비육우 부문 대상6분전
이병도 충남교육감 , 수능 100일 앞두고 수험생 격려문 발송6분전
충남교육청 '교권침해 조사' 전문 조사관이 맡는다… 갈등조정관 위촉 계획도7분전
충남경찰,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특별 단속 나선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