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기상청은 19일 최저기온을 15℃ ~ 18℃, 최고기온을 25℃ ~ 29℃로 예보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다만,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남부지역에서 전일부터 유입되는 약한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4시간전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대상지 선정 '차일피일'… 지방선거 후에야 윤곽 나올듯4시간전
서산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준공4시간전
충남도, 보호수 관리 11억 투입5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3월30일 월요일5시간전
[한성일이 만난 사람 기획특집]제38대 충남대 총동창회를 찾아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