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33억, 무슨 일? “국내에 있는 LED는 다 들여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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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33억, 무슨 일? “국내에 있는 LED는 다 들여온 것 같다”

  • 승인 2019-07-12 01:58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박효신

사진=글러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박효신이 콘서트 무대 제작비에 33억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효신은 지난 29일부터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박효신 단독 콘서트가 열린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은 한번에 1만 5천명이 수용 가능한 거대한 스케일의 공연장으로 국내 정상급의 가수만 도전할 수 있는 대규모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특히 박효신은 “국내에 있는 LED는 다 들여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효신의 소속사인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완성도 높은 이번 무대만을 위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평균 공연 무대 제작비의 약 7배에 달하는 33억을 투입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연 진행을 위한 인력도 800명가량의 대규모 인원이 동원됐다”라고 덧붙였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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