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글러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
가수 박효신이 콘서트 무대 제작비에 33억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효신은 지난 29일부터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박효신 단독 콘서트가 열린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은 한번에 1만 5천명이 수용 가능한 거대한 스케일의 공연장으로 국내 정상급의 가수만 도전할 수 있는 대규모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특히 박효신은 “국내에 있는 LED는 다 들여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효신의 소속사인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완성도 높은 이번 무대만을 위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평균 공연 무대 제작비의 약 7배에 달하는 33억을 투입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연 진행을 위한 인력도 800명가량의 대규모 인원이 동원됐다”라고 덧붙였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crop118_2026061601001080300044211.jpg)




